추락11 창호 밖으로 몸을 내밀어 시공상태 확인 중 떨어짐(26m) 창호 밖으로 몸을 내밀어 시공상태 확인 중 떨어짐(26m) 1. 일시: 2023년 11월 22일(수) 16:40경 2. 장소: 인천시 서구 소재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3. 내용: 재해자가 천공 작업 중 창호 밖으로 몸을 내밀어 시공 상태를 확인하던 중 약 2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 ※ 예방대책 추락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기준에 맞게 설치하고 설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 후 작업자로 하여금 안전대를 착용하고 부착설비에 걸고 작업하도록 함 2023. 11. 24.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 중 엘리베이터와 함께 추락(10m)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 중 엘리베이터와 함께 추락(10m) 1. 일시: 2023년 10월 10일(화) 15:07경 2. 장소: 울산시 북구 공장증측공사 현장 3. 내용: 화물용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 중 엘리베이터와 함께 근로자 2명이 추락하여 치료 중 10월 12일(목) 1명 사망 ※ 예방대책 추락위험이 있는 엘리베이터 카(Car) 위에서 작업하는 경우 안전대부착설비를 설치하고, 안전대, 안전모 등 보호구 착용을 철저 2023. 10. 19. 천장 석고보드 부착 작업 중 개구부로 떨어짐(21m) 천장 석고보드 부착 작업 중 개구부로 떨어짐(21m) 1. 일시: 2023년 8월 24일(목) 07:05경 2. 장소: 충남 아산시 소재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 3. 내용: 천장 석고보드 부착 작업 중 유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창호 쪽 개구부로 떨어져(약21m) 사망 ※ 예방대책 현장 근로자 등에게 개구부 및 추락 위험을 알릴 수 있는 "추락위험" 경고표지판을 부착하고, 개구부에 안전난간 또는 안전대 부착설비를 설치하여 추락 재해를 예방 2023. 8. 29. 전기 인입선 정리 작업 중 사다리에서 떨어짐(3m) 전기 인입선 정리 작업 중 사다리에서 떨어짐(3m) 일시: 2023년 7월 28일(금) 13:18경 장소: 경기 안산시 소재 식당 내용: 재해자가 전기 인입선 정리 작업 중 사다리에서 3m 아래로 떨어져 치료 중 7월 31일 사망 ※ 예방대책 사다리 작업 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작업을 실시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비계를 조립하는 등의 방법으로 작업발판을 설치 2023. 8. 16. 갱폼해체 작업 중 바닥으로 떨어짐(53m) 갱폼해체 작업 중 바닥으로 떨어짐(53m) 일시: 2023년 7월 20일(목) 13:24경 장소: 인천 서구 소재 빌딩 공사현장 내용: 10층 높이(53m)에서 갱폼*해체 작업 중이던 재해자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 *갱폼: 외부 벽체 거푸집과 작업발판용 케이지를 일체로 하여 제작한 대형 거푸집 ※ 예방대책 추락방호망을 설치하는 경우 작업면으로 부터 추락방호망의 수직거리가 10미터를 초과하지 않도록 설치 추락의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 작업을 하는 근로자에게 안전대를 지급하고 착용하도록 관리ㆍ감독 2023. 7. 21.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사업장 자체 점검표(엑셀양식) 고용노동부에서 2023년 산업안전보건감독 계획을 발표하면서 자체점검표를 배포하고 자율점검을 진행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불시감독도 진행한다고 하니 기본적인것인 안전수칙인 만큼 한번씩 관심을 가지고 점검해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3대 사고유형] 추락 끼임 부딪힘 [8대 위험요인] 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철골 및 거푸집 동바리 건설기계·장비, 설비 등 안전 및 방호장치 혼재작업 충돌방지조치 2023. 4. 16. 지붕공사 안전점검표 2023. 1. 27. 물체에 맞음 안전점검표 2023. 1. 21. 고소작업대 안전점검표 2023. 1. 15. 떨어짐(작업발판ㆍ비계) 안전점검표 사고 중 10년 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가장 큰 비중의 사고일 것으로 생각되는 떨어짐(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보호구나 안전시설만 설치해도 사고가 많이 줄어들 테지만 대부분 비용적인 문제와 시간적인 문제를 들어 이를 생략하고 작업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더욱더 심한 부분 중 하나인데 이제는 좀 바뀌어야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의 목숨이 소중하지 돈 몇 푼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으니까요.. 작업자뿐만 아니라 사업주까지 의식을 바꿔야만 하는데 이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언제쯤이면 이러한 안전문화가 정착될까요? 워낙에 빨리빨리 문화와 작업일정 자체가 빠듯하게 잡히다 보니 안전에 소홀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아 안타까울.. 2023. 1. 9. 이전 1 2 다음